본문 바로가기

kodak

[Kodak Proimage100][Olympus OM-1] 한 롤 이야기 첫 눈이 내렸다.다행히 쉬는 주말 아침이었다.그 동안 필름이 너무 찍고 싶어서 필름카메라를 들고 나갔다.눈은 금새 그쳐 너무 아쉬웠지만그래도 첫 눈이 많이 내려서 기분이 설렜다.***동네 버스 정류장***횡단보도***눈이 많이 오다 말다 오락가락***집에 있다가눈이나 비가 많이 오면가장 먼저 사진을 찍는 동네 포인트.이 사거리가 참 정취 있고 좋다.***집 근처에 공원이 있어서봄여름가을이면 자주 찾는 곳인데겨울엔 눈이라도 와야 찾는 곳이다.***눈이..
[Ektar100][EOS3] 가을나무
[Ektar100][EOS3] 가을빛 그림자
[Kodak Ektar100] 계절사이
[Kodak Ektar100] 위로 안길 곳 없는 외로움을 느낄 때 가을은,내게 위로가 되어 준다.
[Kodak Ektar100] 진정 좀처럼 마음이 진정이 안될 때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원인은 모르는 타인이고 이미 사라진 상황.그저 욕밖에 안나오는 거지같은 경우.마음 진정시킬 따뜻한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이러다 진짜로 여자 혐오증 걸릴것 같다.
[Kodak Gold200] 쓰레기 같은 사회 진짜 좋은 마음가짐을 품고 살려고 해도주변이 쓰레기구나.자기만 생각하고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들 보면혐오증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다.어쩌다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Kodak Gold200] 한 롤 이야기 대략 16년 전 쯤필름카메라를 처음 쓸 때가장 먼저 가장 자주 쓰던 필름이코닥 Gold100 였다.시간이 지난 지금코닥 Gold100은 코닥 필름이 필름사업을 접으면서 구할 수가 없게 되었고지금은 대신 Gold200을 쓰곤 한다.내가 코닥 네가티브 컬러 필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색이 튀지 않고 색이 부드러우며 빛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서이다.최근에 구할 수 있는 네가티브 컬러 필름은 종류가 많지 않다.그래서 선택의 폭이 거의 없을 정..
[Kodak Ektar100] 한 롤 이야기 역시 코닥 Ektar100은 쓰기 정말 어려운 네가컬러 필름이다.조금만 노출이 틀어지면 푸르딩딩하게 색이 끼는 암부는 해결하기가 참 어렵다.올린 사진들도 대부분 암부 푸른끼를 어느정도 보정한 결과물이다.그래서 빛이 전체적으로 풍부한 풍경사진에 어울리는 필름이 맞는 것 같다.나와 같은 촬영 스타일에선 엑타100은 다루기 가장 힘든 필름 중 하나다.***날이 좋았다.내 인생 첫 필름 카메라는 니콘 801s였다. AF가 되는 SLR 카메라였다.그리고 16..
[OM-1] 가을 단풍빛 비 온 후 햇살이 살며시 비추면촉촉히 젖은 단풍 사이로부드러운 빛이 들어온다.참 예쁘다.
[OM-1] 아직은 이른 단풍 저 단풍잎이 온통 붉게 물들어 있길 바랬지만아직은 이른 가을이었다.
[OM-1] 가을비 가을비에 촉촉히 젖은 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