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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0

[X100] 오늘의 일몰 점심을 맛없는 식당에서 먹었더니한창 배가 고파서 국수를 먹을까 생각하며 퇴근을 했는데하늘이 이쁘다.저녁이야 뭐 조금 늦게 먹지.노을이 이쁜 하늘을 보면도저히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다.이래서 늘 사진기를 들고 다닐수밖에 없다.
[X100] 출근길에 배롱나무 출근길 평촌역 입구에 배롱나무 한그루가 이쁘게 피어있다.불볕더위에도 꽃은 변함없이 핀다.생각해보니 작년에도 이맘때쯤 백일홍을 찍었던 기억이 있다.역시나 더웠지만 지금처럼 덥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진짜 덥다.
[X100][IphoneX] 수상한 하늘 낮에 밖에 나가서 사진 찍고 들와서 쉬고 있는데 하늘이 수상했다.일몰 때 뭔가 있겠다 싶어서 다시 밖으로.동네 중앙공원인데 내가 좋아하는 잔디밭에서 자리 잡고 앉았다.예상대로 정말 버라이어티하게 멋진 하늘쇼가 시작된 느낌.오랜만에 찍어보는 파노라마.일몰이 멋질 때 중앙공원 전경을 늘 찍곤 했는데올해는 아마 처음같다.여기저기 공원에 나온 사람들 모두사진을 찍느라 모두 즐거운 모습이었다.옆에 대학생들같은 한무리 중 한명이 말하길,'극장같애'정말 아름다웠..
A DAY
햇살 내 눈에그리고 그 앞에눈부신 햇살이 오래 오래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지르자 - 후지필름 X100S, X20 후지필름에서 X100과 X10의 후속을 발표했다. 지름목록으로 급부상중인, X100S와 X20.       X100S X100을 쓰면서 불편했던 점을 적어보자. - 렌즈의 기본초점거리가 길어서 조금만 다가가서 피사체를 찍으려하면 초점을 맞출수가 없어 매크로 버튼을 눌러야 초점거리가 짧아져 촬영을 할 수가 있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더불어, 매크로 모드로 변환되면 초점을 잡는 시간도 길어져서 스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