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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

지르자 - 후지필름 X100S, X20 후지필름에서 X100과 X10의 후속을 발표했다. 지름목록으로 급부상중인, X100S와 X20.       X100S X100을 쓰면서 불편했던 점을 적어보자. - 렌즈의 기본초점거리가 길어서 조금만 다가가서 피사체를 찍으려하면 초점을 맞출수가 없어 매크로 버튼을 눌러야 초점거리가 짧아져 촬영을 할 수가 있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더불어, 매크로 모드로 변환되면 초점을 잡는 시간도 길어져서 스냅..
바다풍경 달리는 차 안에서 맛보는 바다풍경은언제나 여행을 꿈꾸게 한다.
GROUND HOT DAY 뜨겁디 뜨거운 여름날의 오후
일몰 내 마음을 달래는지 고향에서의 일몰은 맑고 평온하다.
폭풍이 지나가고불안하던 작은 심장이 숨을 몰아쉴 때 쯤이면초록은 빗방울을 머금고더욱 싱그러워진다.생명력은 싱그러움으로 행복해진다.
햇살 뜨겁던 날 햇살 뜨겁던 일요일.근처 안양사에 올라보았다.
꽃이 피기까지 꽃이 피기까지 주변 모든 만물이 조화롭다. 사람들 사이도 그랬으면...
그 어떤 마음  마음이 단풍처럼 한 번 붉게 물들어버리면 단풍과 달리 단풍으로 지는게 아니라 마음이란건 그 붉게 물든 흔적이 심장 깊숙히 영원히 자국을 남기는 듯 하다.   오늘 하루의 발걸음이 내 시간을 걷는 마음의 발걸음과 같이 언제나 따스했으면 좋겠다.              
My new main camera 나의 새로운 카메라. 메인이 될 카메라! 후지 X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