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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F

[PEN-F][E-M5 Mark2] 오늘 오늘감기가 올듯말듯컨디션은 최악그래도 꽃이 보고 싶어늘 챙기는 카메라오늘의 나는사진으로 기억되는 또 하루
[X-T1][PEN-F] 보옴, 봄! 보옴봄!*SeeSpring!
[올림푸스 PEN-F] 푸른빛 개나리 푸른빛 속에 노란 개나리가 맑고 투명하다.***올림푸스 PEN-F개인 설정 컬러 프로파일
[올림푸스 PEN-F] 봄날의 산책 봄에 발을 담그다.봄날의 산책***올림푸스 PEN-F에는 프로파일을 커스텀으로 세부 설정해서 저장해놓고 그 설정(색감)으로 촬영을 할 수 있다.전날밤 올림푸스 뷰어를 통해 컬러프로파일을 하나 완성해서테스트겸 촬영을 해 보았다.완벽하진 않지만,조금씩 수정하면나에게 맞는 여러 컬러, 모노크롬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다닐 수 있을 것 같다.아래는 만든 컬러 프로파일로 촬영한 원본이다.내가 원하는 색감과 느낌대로라서따로 후보정이 필요가 없어 참 편하다.
올림푸스 그리고 후지필름. PEN-F 그리고 X-Pro2, PEN-F의 디지털 혁신 시스템 나에게 지금 PEN-F가 있다.사실 많이 망설였고 설마설마했다.지난 1년간 쭉 후지카메라를 사용해왔고,지난 10년간 사용하던 브랜드였던 올림푸스를 떠나 선택한 브랜드가 후지였다.X-Pro1의 확실한 컬러사진은 완벽에 가까웠다.X100, X-T1으로 이어졌고X-Pro2가 흑백필름시뮬레이션인 Acros모드를 가지고 출시했다.그 사이 올림푸스에서는 'Masterpiece'라는 타이틀을 걸고 PEN-F를 출시했다.X-Pro1의 명성을 이어받아 X-Pro2는..
[PEN-F] 생각 같아서 꺽이고숨어들어가고약해지고가늘어지지만그래도새싹처럼.생각같아서.  
[PEN-F] 새싹       
[PEN-F] 저녁이 되면 저녁이 되면이쯤에서야 아련해지는 생각들.그 생각들이느리게 발걸음을 따라오니어느 새 눈이 시립다.
[Pen-F] 저녁이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