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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Canon 5D] 오후 산책 토요일 밤이라고 늦은 새벽에 자고일요일 점심 때쯤 일어나니뭔가 허한 마음에 무의미한 산책을 해본다.무의미하다는 건 뭔가 목적을 상실했다기 보다는아무 생각 없이 그냥 걸어본다라는 의미이다.아무 생각 없이 마냥 걸을 수 있다는 게 잘 생각해보면 꽤나 매력이 있다.그렇게 몇 장의 흘러가는 듯한 느낌의 사진도 찍고잔잔히 음악도 들으며잠깐의 머리를 비우는 산책은때론 좋다.-학의천-
[Canon 5D] 동화 평범했던 일상에 애정을 갖고 사진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내 주변 일상의 풍경이 동화가 되기 시작했다.
[Ektar100][EOS3] 가을나무
[Ektar100][EOS3] 가을빛 그림자
[Canon 5D] 단풍잎 떨어질 때
[Canon 5D] 나도 가을 산책
[Canon 5D] 양재시민의 숲 미세먼지 매우 강함과 안개와의 콜라보.그래서 날은 우울하리만치 축 가라앉은 날이었지만양재 시민의 숲은 그 나름의 분위기가 좋아 괞찮은 시간이었다.
[Kodak Ektar100] 계절사이
[Kodak Ektar100] 위로 안길 곳 없는 외로움을 느낄 때 가을은,내게 위로가 되어 준다.
[Kodak Ektar100] 진정 좀처럼 마음이 진정이 안될 때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원인은 모르는 타인이고 이미 사라진 상황.그저 욕밖에 안나오는 거지같은 경우.마음 진정시킬 따뜻한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이러다 진짜로 여자 혐오증 걸릴것 같다.
[Kodak Gold200] 쓰레기 같은 사회 진짜 좋은 마음가짐을 품고 살려고 해도주변이 쓰레기구나.자기만 생각하고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들 보면혐오증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다.어쩌다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Kodak Gold200] 한 롤 이야기 대략 16년 전 쯤필름카메라를 처음 쓸 때가장 먼저 가장 자주 쓰던 필름이코닥 Gold100 였다.시간이 지난 지금코닥 Gold100은 코닥 필름이 필름사업을 접으면서 구할 수가 없게 되었고지금은 대신 Gold200을 쓰곤 한다.내가 코닥 네가티브 컬러 필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색이 튀지 않고 색이 부드러우며 빛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서이다.최근에 구할 수 있는 네가티브 컬러 필름은 종류가 많지 않다.그래서 선택의 폭이 거의 없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