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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Superia200][Olympus OM-1] 겨울
[Ilford Delta400][Olympus XA] 한 롤 이야기 오랜만에 흑백필름을 써 봤다.결론부터 말하면,흐린날엔 흑백필름으로 찍지 말자!빛이 안개낀 듯 우울하게 내려앉아 선명함이 없는 날에 흑백필름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빛'에 민감한 필름 촬영에서, 더구나 빛만으로 사진의 99%를 완성시키는 흑백필름의 경우흐린날엔 그 투자 대비 결과물의 만족도는 0 이다 못해 마이너스다.사실,눈 오는 날을 대비해서,혹은 실내샷을 위해,한 두 컷 찍어 놓고 안찍기도 뭐하고 필름 소진이나 할 겸 디카와 함께 찍어본 거라서큰..
[Agfa Vista200][Olympus XA] 늦가을
[Ektar100][EOS3] 가을나무
[Ektar100][EOS3] 가을빛 그림자
[Agfa Vista200][OM-1] 가을 색감 가을가을 컬러풀한 가을 색감
[Kodak Ektar100] 계절사이
[Kodak Ektar100] 위로 안길 곳 없는 외로움을 느낄 때 가을은,내게 위로가 되어 준다.
[Kodak Ektar100] 진정 좀처럼 마음이 진정이 안될 때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원인은 모르는 타인이고 이미 사라진 상황.그저 욕밖에 안나오는 거지같은 경우.마음 진정시킬 따뜻한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이러다 진짜로 여자 혐오증 걸릴것 같다.
[Kodak Gold200] 쓰레기 같은 사회 진짜 좋은 마음가짐을 품고 살려고 해도주변이 쓰레기구나.자기만 생각하고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들 보면혐오증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다.어쩌다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Kodak Gold200] 한 롤 이야기 대략 16년 전 쯤필름카메라를 처음 쓸 때가장 먼저 가장 자주 쓰던 필름이코닥 Gold100 였다.시간이 지난 지금코닥 Gold100은 코닥 필름이 필름사업을 접으면서 구할 수가 없게 되었고지금은 대신 Gold200을 쓰곤 한다.내가 코닥 네가티브 컬러 필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색이 튀지 않고 색이 부드러우며 빛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서이다.최근에 구할 수 있는 네가티브 컬러 필름은 종류가 많지 않다.그래서 선택의 폭이 거의 없을 정..
[Kodak Ektar100] 한 롤 이야기 역시 코닥 Ektar100은 쓰기 정말 어려운 네가컬러 필름이다.조금만 노출이 틀어지면 푸르딩딩하게 색이 끼는 암부는 해결하기가 참 어렵다.올린 사진들도 대부분 암부 푸른끼를 어느정도 보정한 결과물이다.그래서 빛이 전체적으로 풍부한 풍경사진에 어울리는 필름이 맞는 것 같다.나와 같은 촬영 스타일에선 엑타100은 다루기 가장 힘든 필름 중 하나다.***날이 좋았다.내 인생 첫 필름 카메라는 니콘 801s였다. AF가 되는 SLR 카메라였다.그리고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