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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D] 해가 진 후 해가 지고 나면 남겨지는 서글픈 쓸쓸함.그것마저 아름다워지는 고요한 시간.
[5D] 휴식 부쩍 추워진 가을 바람,그러나 따스한 햇살과 함께잠깐의 휴식.
[5D] 몽글몽글 가을바람,햇살과 함께,몽글몽글!
[5D] 가을바람
[5D] 꽃
[5D] 기억 눈부시게 밝던 날들의 기억.그것 하나만으로 벅찼던,그래서 더욱 그리운 저녁.
[5D] 그댄 지금 어디에 나란히 같이 걷던그댄 지금 어디에
[5D] 해가 질 때의 서정 해가 질 때의 서정적인 분위기.노을이 지는 짧은 시간이지만그 시간에 오래도록 머물고만 싶다.
[5D] 구름이 물들 때 낮 햇살이 너무 뜨거워 밖에 나가는 것 조차 불가능할 정도라서휴일임에도 낮잠을 잤다.사실 더위에 지쳤는지 잠이 솔솔 왔다.깨보니 오후 5시 반.음...구름이 나름 이뻤다.그래서 휴일이니 일몰을 맘편히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가까운 왕송호수에 갔다.필름도 한 롤 다 찍고간만에 무거운 5D를 들고 맘껏 붉게 물드는 구름을 찍었다.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오고호수에서 바라보는 시간이 참으로 좋았다.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늘이 좋았다.
[5D] 요즘은 구름하늘이 좋아서 요즘은 구름하늘이 좋아서하늘만 바라보고하늘만 찍고 다닌다.날이 워낙 덥다보니 처음엔 엄두가 안나지만막상 사진에 빠지고나면 더위쯤이야 땀쯤이야그냥 포기하면 맘편해지더라.사실 사진이란게타인의 시선에선 아무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나에겐 자기만족이 굉장히 크다.내가 좋아서 내가 맘껏 할 수 있는 취미라면그게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굳이 이걸 남을 의식하고 않고 할 수 있는 시기가 된 듯 하다.나에게 사진이란,애써 타인에게 설득하려 하지도 않는다.남을 ..
[EOS M] 구름 멋진 날
캐논 5D의 색감 올림푸스 E-1과는 확연히 다른 캐논 DIGIC 2만의 독특한 색감. 인물에선 가히 독보적이다. 이래서 DIGIC2 이미지프로세싱을 탑재한 5D가 여전히 인기가 좋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