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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1

+ 새싹이 파릇파릇봄이구나
아침, 봄빛                                                   &nb..
벚꽃
봄을 부르는 빛
+   서글픈 바람은 불어 나가고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의 초입에서 그리움을 떠올린다.    
+   그리고, 계속되는 감성들. 봄!      
+ 봄을 재촉하는 모습들.            
+ My 6th Olympus E-1  
+   가장 어려운 접근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접근. 사진은 빛과 떨어질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빛이다. 그것으로부터 모든 사진은 시작된다. 쉬운말로 눈으로 보이는 건 모두 빛이 있기 때문이고 사진은 눈으로 보이는 대부분의 모든 걸 담는 도구이다. 하지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사진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표현한다.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것. 그것이 사진의 ..
+     내 6번째 올림푸스 E-1. 10년정도 사진생활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카메라. 소중함의 가치는 장비의 스펙이 아니라 장비가 만들어내는 감성의 결과물이다. 내 감성과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카메라. 올림푸스 E-1.
올림푸스 E-1     하도 여러대를 써봐서 정확히는 모르나 이번까지 6대 째 인것 같기도하다. 내가 올림푸스를 떠나지 않고 현재까지 쭉 변함없이 E-System을 고수하는 이유의 토대도 E-1에 있다. 2002년에 올림푸스 E-10을 처음 접하면서 사진에 취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사실 E-1 초기출시가가 꽤 높았기 때문에 2~3년이 지난 후에야 제대로 써볼 수 있었다. 그래서 E-1 이전에 후속이었던 E-300을 먼저 써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