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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F] 오후 햇살 맑은 오후.햇살과 바람과 여유가 아름답다.
[PEN-F] 가을인가 보다 은행나무잎이 푸른 하늘에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걸 보니저녁 바람이 꽤나 쌀쌀한걸 보니가을인가 보다.
[PEN-F] 햇살 바람 햇살, 바람이 너무나 좋다.잠시 머무르는 이 시간이 좋다.
[PEN-F] 쑥부쟁이 이 계절 가장 좋아하는 풀꽃.쑥부쟁이.조그만 풀꽃이 정말 이쁘다.
[PEN-F] 코스모스 주말에 태풍이라주말에 카메라 고장이라가고 싶었던 날엔 못가고태풍 지나고 가다보니코스모스는 대부분 시들고 떨어졌다.아쉬운 올 가을 코스모스.
[PEN-F] 해가 질 때
[PEN-F][X-E3] 가을꽃 가을을 알리는 꽃코스모스구절초
[PEN-F][5D] 오전, 오후, 저녁 오전오후그리고 저녁
[올림푸스 PEN-F] 푸른빛 개나리 푸른빛 속에 노란 개나리가 맑고 투명하다.***올림푸스 PEN-F개인 설정 컬러 프로파일
[올림푸스 PEN-F] 봄날의 산책 봄에 발을 담그다.봄날의 산책***올림푸스 PEN-F에는 프로파일을 커스텀으로 세부 설정해서 저장해놓고 그 설정(색감)으로 촬영을 할 수 있다.전날밤 올림푸스 뷰어를 통해 컬러프로파일을 하나 완성해서테스트겸 촬영을 해 보았다.완벽하진 않지만,조금씩 수정하면나에게 맞는 여러 컬러, 모노크롬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다닐 수 있을 것 같다.아래는 만든 컬러 프로파일로 촬영한 원본이다.내가 원하는 색감과 느낌대로라서따로 후보정이 필요가 없어 참 편하다.
올림푸스 그리고 후지필름. PEN-F 그리고 X-Pro2, PEN-F의 디지털 혁신 시스템 나에게 지금 PEN-F가 있다.사실 많이 망설였고 설마설마했다.지난 1년간 쭉 후지카메라를 사용해왔고,지난 10년간 사용하던 브랜드였던 올림푸스를 떠나 선택한 브랜드가 후지였다.X-Pro1의 확실한 컬러사진은 완벽에 가까웠다.X100, X-T1으로 이어졌고X-Pro2가 흑백필름시뮬레이션인 Acros모드를 가지고 출시했다.그 사이 올림푸스에서는 'Masterpiece'라는 타이틀을 걸고 PEN-F를 출시했다.X-Pro1의 명성을 이어받아 X-Pro2는..
[Pen-F] 저녁이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