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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위로 그대 여린 가슴에 들어가 그대 지치고 외로울 때 위로가 되려해 때론 사랑하여 그대 행복할 때 때론 그 사랑이 너무 아파 눈물질때 때론 지난 세월이 그리워 그대 한숨질때 그렇게 나 언제라도 그대와 함께 하며 그대의 위로가 되려해. TistoryM에서 작성됨
... about love 지나간 사랑이 아쉬운 건...시간이 지나고나면좋았던 기억만 남고헤어진 이유는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세상이 계속 변해가도추억은 언제나 변함없길...
봄사랑 퇴근길, 전화통화를 하다 문득 고개를 돌렸을 때, 활짝 핀 노란 산수유에 정신이 팔려, 전화마저 끊는다. 드디어 봄이 왔다. 나도 모르게... 드디어 봄이 왔다. 가슴 포근히 설레이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내 마음도 그대의 마음도 닮아가는, 행복한 봄이 왔다.
T I M E 어젯밤엔 꽃봉우리였지만 오늘낮엔 어느새 수줍은 표정으로 봉우리를 틔운다. 그 과정을 쉽게 알아챌 순 없지만 분명 변화는 감출 수 없다. 마치,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예쁜 마음과 눈망울처럼...
외로운 계절의 바다 여름바다도 겨울바다도 아닌 절정의 시기를 놓쳐버린 바다! 그런 시기의 바다는 늘 한산하다. 그래서 외로움이 늘 함께 하는 듯 하다. 그래도 견딜만한 건 내 곁에 소중한 사람이 있어서이다. 문득 TV를 보다가도 그 사람의 발가락이나 머릿결, 손톱과 같은 사소한 것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 사람과 당장 바다로 떠나보자.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Memory 투명한 너의 빛을 잊어본적이 없다. 햇살 아래 새 순 돋듯 나의 심장에도 새 잎이 돋는다. 봄은 누구에게나 꽃이 피는 그런 계절이었으면 좋겠다. '너'에게도 '나'에게도 '너'와 '내'가 '우리'로 기억되는 '봄'은 언제즈음 시작될까? ... 봄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