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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대공원

[OM-1] 가을 일몰 왠지다른때보다 조금은 더 쓸쓸해 보이는가을 일몰.
[Kodak Proimage100][Olympus OM-1] 한 롤 이야기-과천대공원 비가 올 듯 말듯 흐린 일요일과천대공원에 갔다.***사계절 시간이 나면 늘 가는 과천대공원이지만갈때마다 언제나 편한 마음에 기분이 좋다.***흐린 하늘 사이로 간간히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사이반영이 이뻤다.몇 장 찍는사이 금새 비가 또 내리기 시작한다.금새 반영은 사라지고하늘도 흐려지고...***가을되면 이쁘게 내려앉는 나무 한 그루를 아는데마침 이쁘게 단풍을 품고 있어서 한두컷^^***단풍이 만개하면 반영이 참 이쁜 전망이다.역시 빗방울이 떨..
[PEN-F] 가을날 과천대공원 가깝고 편안한 과천대공원의 가을 풍경.다음주엔 산림욕장길을 걸어봐야겠다.
[5D] 고요한 가을, 과천대공원 마음은 차가워지고머리만 채워지는나이가 들어감에따라소심하고 자신없음에고요함만을 찾아 다닌다.고요한 가을.
[5D] 가을 숲길, 과천대공원 산림욕장길
[EOS M] 아름다운 일몰 조용히나즈막하게바로보는 혼자의 시선은늘 평화롭다.
퇴근 후 과천대공원 봄나들이 사람들로 꽉 찬 과천 대공원. 벚꽃무리처럼 봄나들이하는 사람들도 꽃으로 활짝 피었나보다!
과천대공원
A day in Autumn
가을산책
과천 대공원 봄안개 그윽하게 깔린 대공원의 봄 산책하기에 최고의 장소 봄바람에 매료되서 한참을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숲 속 벤치에서 바람을 즐겼다.
다른 시선 - 과천대공원 나는 과천대공원을 정말 좋아한다. 사진이 찍고 싶어질때면 가장 맘편히 자주 가는 곳도 과천대공원이다. 허나, 동물을 찍은 적은 없다. 난 과천대공원의 풍경이 좋다. 여유를 누리기에도 참 좋으며 마음까지 조용해지는 미술관도 있고, 머리속까지 맑아지는 좋은 산책로와 산림욕장도 있다. 사실 난, 함께 사진 찍고 싶은 사람을 택할 땐 나와 같은 맘으로 과천 대공원을 정말로 좋아하는지가 가장 최우선이다. 과천대공원에서 사진 찍을 것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