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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D] 봄이 온다는 건 봄이 온다는 건마음이 꽃으로 핀다는 것.그 기다림의 설렘이 꽃으로 핀다는 것.기다린만큼 기쁨도 따스해진다는 것.봄이 온다는 건이미 마음엔 봄이 왔음과 다름없다.봄은 마음이다.
[EOS M] 과천현대미술관에서 하늘을 보니비 온 뒤의 변화무쌍한 먹구름이왠지 흑백으로 담으면 멋질 것 같아서하늘이 잘 보이는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엘 갔다.열릴듯 말듯한 하늘 먹구름 사이로오늘의 나는 다소 정적인 마음이굳어버린 느낌이었다.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다.
[E-M5 Mark2] 약간의 봄기운 천천히그리고따스하게약간의 봄기운.
[Kodak Proimage100][OlympusXA] 통의동 월요일 오후출근.점심즈음 충무로에서 잠깐 사진일을 보고어디 갈까 하다가 찾아간 '슬로우레시피'.그리고 주변에서 몇 장의 사진을 담았다.기억으론미동도 없을만큼 편안했던 시간.
[EOS M][X-Pro1] 104마을 처음 가 본 104마을.그간 몇 군데 다녀본 재개발 동네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뭔가 좀 더 삭막한 느낌을 받았다랄까?조심스러워 마음이 불편하여스치듯 담아온 동네의 골목풍경들.사실 재개발 예정 동네를 사진기를 들고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동호회 활동을 하다보면가끔 가게 되는 경우에 몇 번 가게 된다.하지만 혼자서는 가지 않는 곳.이 곳이 나의 출사지가 될 순 없다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EOS M] 새해 첫날의 일몰 우리는 구정이니깐오늘이 새해 첫날이고오늘 일몰이 첫날의 일몰이다.
[EOS M] 따스함이 생각나는 저녁 날이 추우면따스한 커피가 생각나듯부드럽고 따스한 마음이 그리운 저녁이다.
[5D][EOS ] 눈 내리는 밤 휴일을 마무리하는 저녁소나기처럼 내리는 눈에아쉬움은 더욱 깊어가는 밤.
[X-Pro1] 짦은 산책, 오랜 그리움
[Olympus XA] 어섬 Olympus XAKodak Colorplus어섬견디기 힘들만큼 추위와 강한바람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지만처음 가보는 어섬에서의 하늘은 정말로 멋졌다.추운줄도 모르고 뛰어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Olympus XA4] 해지는 과천 대공원 Olympus XA4Kodak Colorplus200과천대공원
[Olympus XA4] 해가 질 때 Olympus XA4Kodak Colorplus회사 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