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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dp2 Quattro] 어쩌면 어쩌면 우린,같은 모습을 달리보려 애쓰기에,진심을 쉽게 놓쳐버리는지도 모르겠다.너와 난 늘 그대로거기에 있었다.
[dp2 Quattro] 어느 새 "나의 일요일은 어디로 갔는가"   사진이 내 일상을 채우다보니 사진을 안 찍는 날엔 하루가 허무하고 허해지는 이 느낌에 뭘 해도 아쉽다.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늘을 향해 카메라를 든다. 나는 사진이 좋다.      
[PEN-F] 퇴근길 날은 추워질수록시선은 따스해지길...퇴근길.오늘은 헤어커트를 했다.미소는, 오늘의 익숙함에 무표정했던 마음을 따스히 녹인다.어쩌면 '미소'는낯선 관계의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가장 따스한 시선같기도 하다.
[PEN-F] 햇살이 필요한 날 햇살이 필요한 날햇살 속으로.햇살이 음악이고난 음악을 듣는다.with Zuiko 50mm 1.4
[PEN-F] 끌림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간직하고픈 소중한 기억이 되어가는 변화,끌림.
[dp2 Quattro] 겨울
[dp2 Quattro]12월의 기억 새롭게 마주치는 겨울 찬바람과새롭게 마주앉은 이야기들이12월의 기억이 된다.
[dp2 Quattro] Shine! 기분까지 채우는오후의 햇살.Shine!
[PEN-F] 따뜻한 시선 나는 늘따뜻한 시선과그리고 담기는 햇살이좋다!with Zuiko 50mm 1.4이 올림푸스 수동렌즈의몽글몽글 보케와앰버색 플레어가정말 좋다.* Exif 정보는 렌즈 정보를 잘못설정해서 35mm로 나옵니다. 사용렌즈는 수동  Zuiko 50mm 1.4입니다.
[X-T1] 계절탓이겠지 불현듯 생각이 나서따스했던 햇살이 그러워지는 건...계절탓이겠지.
[SIGMA dp2 Quattro] 계절사이 계절 사이를 조용히 걷고 있다보면,계절의 숨소리가 조용히 들리는 듯 하다.혼자 거니는 마음 잔잔함에누군가의 돌멩이가 그립기도 하지만,그래도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다.그렇게 내 마음을사진속에 담아,오래 오래 말하지 않는다.나의 비밀들은그렇게 계절사이를 거닐고 있다.
[SIGMA dp2 Quattro] 새벽 출근길 2016년 새벽출근을 시작하면서부터더욱 사진기를 잘 꺼내게 된다.조용한 새벽,간간히 보이는 바쁜 발걸음들.나와 같다 생각한다.그 사이 사이내가 살아가는 도시 풍경을 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