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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P5]비 오는 날 마음 한복판에 네가 내릴 때그대가 내게로 오는 날이다.
[E-1]꽃밭에는 꽃밭에는 꽃들이 있다는 그 행복감 그 행복감에 어떤 시선에서도 꽃은 아름답다.    
[E-P5]길 위에서 내가 걸어가면 그 길은 나의 길이 되어간다. 길 위에서...        
[G1X MARK2]사진은 사진을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돌이켜 보았을 때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후회이다.그 후회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나는 그 의미를 내 마음에 새긴다.사진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늘 나에게 당신을 말하고 있다.사진은 이제 점점 나의 또 다른 얼굴과 마음이 되어가고 있다.
[E-500]겨울 겨울은 마음으로 걷는 계절같다. 내 마음의 깊고 깊은 그 심연속을 걷다.      
겨울을 걷다 겨울을 걷다. 비밀을 가슴에 품고 겨울을 걷다.          
사진의 심연 필름으로, 사진으로, 나를 말한다. 디지털로는 아직도 내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다. 디지털은 필름보다 더 어렵다. 디지털은 내면의 쓸쓸함을 표현하기엔 아직 역부족같다. 아날로그가 향수적이라서가 아니라 디지털은 아직도 그저 깔끔할 뿐이다. 거칠고 모질고 까칠하면서도 부드럽고 뽀얗고 투명한, 사진에서의 깊은 마음의 심연을 디지털에서는 아직도 어렵다. 어렵다. 어려워.  
바다 슬픈 눈망울로날 반기던바다.바다여.
햇살이 그리워 뽀얗고 따스하게 물든던그 계절의 햇살이그.리.워.
[E-1]Want 내가 원하는 건,할수만 있겠다라면,따스함을  전해주고싶다. 추운 겨울날에 느끼는 따스함의 행복함만큼...
[SD14]꽃과 함께          
[SD14]꽃을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