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8

가을단풍 일요일 오전, 회색빛이 미묘하게 퍼지던 대공원의 가을 단풍                   OLYMPUS E-420 / 25mm
과천대공원 흐린 가을, 과천 대공원 가는 길           OLYMPUS E-420 / 25mm
단풍 느낌 좋은 멜로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처럼   가을 단풍을 보면   그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즐기고 있는 그 순간이 중요하고 아름답게 기억되는 것이다.       OLYMPUS E-420 / ZD 25mm
낙엽 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듯 그 자연스러움처럼   그 누군들 낙엽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OLYMPUS E-420 / ZD 25mm
창덕궁 옥류정에서 매년 가을이 되면, 꼭 한번씩은 가게 되는 창덕궁...   아쉽게도 목요일 자유관람은 불가능했지만,   주말 날 좋은 날, 그래도 창덕궁의 가을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의미있는 가을 산책에 마음에도 깊이 간직할 또 하나의 가을이 담긴다.         OLYMPUS E-420 / ZD 25mm
러브미, 상선이 오랜만에 본 러브미, 상선 반가워^^
빨강 난 빨강이 정말 좋아! 난 빨강이 너무 좋아! 빨강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해! 너무 이쁘잖아! - DIGIS, yanoma -
사랑하게되면... 사랑하게 되면, 당신은 더욱 소중한 존재가 된다. 내 눈엔 점점 더 당신밖에 보이질 않으니 참 좋은 일이 아닐수 없다. 사랑하게 되면, 그렇게 당신 또한 붉게 물들어간다.
가을 소경 가을벤치와 가을빛 빛을 쫒아서 다니다보면 찐-한 가을은 그렇게도 짧게만 느껴진다.
바라본다 바라본다.
찬란한 아침 퇴근시간을 지나 야근을 하다보면 떠오르는 것들... 퇴근길 지하철...앉아갈 수 있을까? 배고픈 생각에...밥생각, 빵생각, 우유생각, 가끔씩 치킨, 삼겹살... 언능 씻고 휴대폰에 듣고 싶은 노래 넣어놓고, 인터넷 아이쇼핑에 지름신만 매일 매일... 12시 넘어서 잘까 일찍 잘까?...이런 고민도 하게되고... 근데 이상케도 출근길 그렇게 아름답고 싱그러워 바쁜 출근길에 카메라까지 꺼내들고 사진까지 찍었는데, 전혀 아침이 떠올리진 않는다. 가을의..
5분간의 아침 풍경 날만 좋으면, 두리번 두리번 뭔가 찍어볼만한 풍경을 찾는다.   바쁜 아침 출근길에도 잠깐이지만 5분동안의 여유가   언젠가는 오늘의 풍경을 되새겨볼만한   소중해질 무언가를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5분의 아침 풍경'                         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