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계단
오르는 길 힘겨울 지라도 행복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으니 지쳐 쓰러지지 ..
2007 2007.12.28 09:36
길과 전봇대
내 마음까지 화창한 날이라고해야 적당할까? 날좋은 날에 만난 그리움을 &..
2007 2007.12.26 12:51
심술괭이
심술궂은 표정의 고양이 퉁명한듯, 무뚝뚝하게 떡하니 버티고선 통행료..
2007 2007.12.26 11:47
숲 속
햇살을 포근하게 감싸는 숲 속은 혼자가 아닌 그 누군가와 함께이고 싶다. ..
2007 2007.12.21 22:37
다행이다
어느 순간이 되면 떨어져버리는 것이 있다. ... ...    다행이다. 그래도 lj..
2007 2007.12.21 22:19
하늘을 머금고...햇살을 머금고...
하늘의 푸르름을 머금고 하늘의 포근한 햇살을 머금고 ... 겨울 나무의 하&..
2007 2007.12.21 22:08
나의 소중한 올림푸스 E-1
지난 일요일 민들레 영토 안양점에 갔다가 이쁘게 셋팅해주고 찍어주었..
2007 2007.12.01 09:12
OLYMPUS 35 SP
구하기 힘든건데, 게다가 상태 좋은 놈으로 어렵게 구했다. 올 겨울은 RF의 ,..
2007 2007.12.01 07:19
지는 해를 바라보며
너무나 빠르게만 흘러가는 세월... 아쉬움이야 어쩔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2007 2007.12.01 05:48
쪽박섬에서 2
          
2007 2007.12.01 05:45
학의천에서 2
겨울의 학의천은 너무 알흠답다 ^^                
2007 2007.12.01 00:05
<img src="http://blogimgs.naver.com/nblog/ico_scrap01.gif" class="i_scrap" width="50" height="15" alt="본문스크랩" /> 학의천에서 1
요런 아기자기한 소품 찍듯 ,찍는게 참 좋다. 학의천 너무 좋아요.      ..
2007 2007.11.30 23:55
고향의 저녁
해는 서산에 지고 청아한 푸른 하늘이 붉은 하늘로 변해가는 장관을 이룰 ..
2007 2007.11.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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