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펼쳐보기

[EOS M2] 도시 석양
[IPhoneX] 오늘도 수고했어
[PEN-F] 올림푸스 제 1회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 사진 올림푸스 제 1회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 사진운이 좋았을까?올림푸스에서 제 1회 여행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는데 입상했다.대상은 아니고 ㅋㅋ어쨌든,평소 여행사진, 여행풍경사진을 전혀 안찍는다.그래도 16년동안 올림푸스 카메라 매니아로 지내 온 나에게 이번 공모전은 뭐라도 내보고 싶은 마음에 충동적으로 아무거나 내놓았는데 덜컥 수상하게 됐다.사실, 컨셉에 잘 맞지도 않고 스타일도 공모전 취지와는 많이 다른 느낌인데도 뽑아주니 감사할 따름이다.다음주말에 상타..
[EOS M2] 이토록 맑은 하늘 미세먼지만 없으면 이토록 맑디 맑은 하늘인데,마음이 아프다.
[Canon 5D] 황금빛 햇살 토요일도 그랬고일요일도 그랬고미세먼지 스모그가 너무 심해 도저히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그래서 집에나 있어야겠다 했지만일요일 오후가 되니 도저히 집에만 있을수가 없어오후 늦게 카메라를 들고 동네 학의천에 갔다.마스크를 쓴 채 사진을 찍으려니안경엔 끊임없이 김이 서려서결국 안경을 벗고 사진을 찍었다.가뜩이나 뿌연 세상, 더 흐릿해진 세상.그러함에도 붉게 비추는 늦은 오후의 햇살이 참으로 예뻤다.미세먼지는 악몽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만큼 심각한 ..
[Canon 5D] 사진 사진으로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각자의 시간을 소중히 보내고 있겠지.그중에 나도 그 한 사람이겠지만,요즘 들어 그 사진 관계에 회의감이 더욱 강하게 든다.사진으로 알게 된 사람은 많은데각자의 시간과 공간에 빠져서로가 서로를 외면하고 있는듯하다.그런 게 요즘 사진 관계의 흐름처럼 보인다.그렇다고 반대로 생각하면 또 그게 잘잘못의 기준도 아니다.그냥 흐름인 것 같다.사회가 고도로 발달될수록 개인주의는 팽배해진다.모임은 와해되고 이해관계는 좁아져점점 더 소..
[EOS M2] 오늘의 석양 누가 봐도 멋진 석양빛은 아니지만내가 바라보는 오늘의 석양은지나간 어떤 날의 석양보다아름답고 소중하다.
[Canon 5D] 소중한 햇살 이제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햇살 보는게 참으로 힘겨워진 요즘이다.
[Canon 5D] 모호한 시간 요즘 날씨 예보는맑은 날인데 뿌옇다.날은 맑은데 대기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외출이 어렵다.모호한 시간이 점점 심해져간다.
[Kodak Tri-X 400TX] 한 롤 이야기 오랜만에 흑백필름을 써 보았다.사실 작년에 필름을 주문할 때 한두롤씩 흑백필름을 사두었는데거의 찍지 않아서 요즘은 억지로라도 써보려고 한다.그렇게 식물원에 가서 흑백필름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다.*****사진의 시작은 '흑백사진'으로부터이다.당연하게도 시기상 흑백필름이 먼저 나왔고 컬러필름은 그 후이다.그렇기 때문에 흑백필름은 상당한 사진의 기술적 매력을 품고 있다.컬러 사진에서는 뭍힐수도 있는 빛과 그림자로 표현되는 사진의 미학은 어쩌면 지금까지도모..
[E-M5 MarkII] 햇살 좋은 기억
[E-M5 Mark II] 반짝반짝 하늘이 맑고 햇살이 좋은 날의 바다.반짝 반짝 그 모습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