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산림욕

2007.06.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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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의 효과는 부족한산소의 공급이랄까?
독서라는 것은 산림욕처럼 부족한감성의 공급!
난 숲 속 벤치에 누워 책을 읽다가 하늘을 본다.

2007

장미

2007.06.17 07:13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400 | 1/640sec | F/5.6 | 150.0mm | ISO-100
Olympus E-400 + OM 50mm F1.8
 
 
강렬한햇살의 동반자
강렬한 붉은색의장미

2007

하트 속 푸르름

2007.06.17 07:08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400 | 1/160sec | F/8.0 | 14.0mm | ISO-100
Olympus E-400 + ZD14-42 ED
 
 
사랑은 푸르름으로 오는지도 모르겠다.
푸른하트를 품은 맑은 하늘!

  1. Favicon of http://mildmoon.tistory.com mildmoon 2009.10.07 16:43 신고

    뭐지? 뭔가가 시선을 빼앗는가 했더니 하트였네요! ㅋㅋ 첨엔 하트 어딨길래 했더니 ㅋㅋㅋㅋ

클릭후 감상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ympus E-400 ZD 14-42 F3.5-5.6 ED
 
이른 아침관악산에 올랐습니다.
이틀째가 되니 어제보단 수월했지만, 그래도정상을 향한다는건 대단한 체력을 요했습니다.
안타까운 건 날이 맑지 않아 여전히 시야가 뿌옇다는 것...
하산하고 내려오니 하늘도 푸르고 맑아지고 시야도 선명해지고...이게 뭐야ㅡㅡ;;;
내일 다시 올라야하나?ㅡㅡa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1/200sec | F/11.0 | 18.0mm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1/400sec | F/7.1 | 17.0mm
 
 
 
6월 6일 번개 때 잠깐 나가고 분위기가 참 좋아서 바로 참석한 6월 10일 '서울디카'정기출사
규모가 상당했다.참석인원만도 대략 7~80명ㅡㅡ;;;
그래도 바로 전 번개출사에 참석한것이 큰 도움이 됐다.
이리 큰 규모의 모임에서외톨이가 되기 쉬운데
2차 뒷풀이까지 가서 회원들하고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다.
사람이란게 다 똑같은 것 같다. 처음엔 어렵고 어색하고 자신없고.
근데 스스로 그럴수록 스스로 손해일 뿐이란걸 이미 잘 알고 있다.
누가 와서 반겨주지도 않고 날 알아주고 챙겨주는거?
내 나이도 있는데 그런거 바랜다는것 조차도 우습다.
스스로달려 들고 친해지고 안면 트고 하면서 내 존재도 알리고 다른 회원들도 알아가고...
그래서 난 이런 생소한 모임이좋다.
뭐 이 모임도 서너번 참석하다보면 생소한 느낌은 사라지고 정이 넘치는 그런 모임의 일원이 될테지^^/
활발히 이뤄지는 사진 동호회에 어렵게 뛰어든 만큼좋은 시간많이 보내고 싶다.

2007

파노라마

2007.06.15 04: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ympus E-400 + ZD 14-42mm F3.5-5.6
 
관악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안양시 전경
비온 후라 시야가 선명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무척이나 아쉬웠다
두개의 높은 빌딩 바로 앞이 우리집

2007

금불초

2007.06.15 04:34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400 | 1/400sec | F/5.3 | 119.0mm | ISO-100
Olympus E-400 + ZD 40-150mm F4-5.6
 
 
뜨거운 여름 햇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피어나는 꽃
 
가 있어 이렇게,가 있어 이렇게
이 순간이 좋구나...
 

2007

COLOR!

2007.06.13 09:33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OPTICAL CO.,LTD | E-10 | 1/60sec | F/2.2 | 17.0mm | ISO-80
Olympus E-10
 
 
내가 찍는 사진 스타일?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은?
 
...
 
엽서같은 사진!
깔끔하고 색이 강조된 예쁜사진!
 

2007

버스 정류장

2007.06.13 0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OPTICAL CO.,LTD | E-10 | 1/60sec | F/2.4 | 36.0mm | ISO-80
Olympus E-10
 
 
조카가 말한다.
앞으로 몇 년 후면 겨울이 사라진다고...
무섭댄다.
 
난 무섭지 않다. 담담했다. 왜 그럴까?
 
...
 
안타까운 일이다.
 
 
 
-2004년 4월 어느 날, 폭설이 내리던 저녁-

  1. Favicon of http://mildmoon.tistory.com mildmoon 2009.10.07 16:41 신고

    범계역인가요~ 폭설속에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이 익숙하세요~~ 지금으로부터의 4년도 더 지난 과거네요..많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