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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늘 푸른 하늘을 꿈꾸는, 초원의 나무 한 그루 
[OM-4]담과 생명 아, 지독한 사랑이네....    
[OM-4]시인의 의자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시인을 기다리는 의자   
[OM-2]맑은 영혼의 울림 맑은녹색영혼의 울림   
[F801s]스무살   20살   and   청춘    
서대문 형무소 지인들과 다녀온서대문 형무소...   정말 오랜만이었다. 한2년은 된 것 같다.   크게 변한건 없더라...다만 감각을 잃었다.   새로산 가방 메고, 새로 산 필름카메라용 렌즈 들고 테스트 겸 요래조래 대~충 찍어 댔다.   언제쯤이면푸른 하늘이 돌아올까?   솔직히 찍을 건 없지만, 예전에 예쁜 동생 데리고 폼나게 프로필 사진 찍어 주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nbs..
벤치에서  ■오전 11시...     답답한 가슴 쓸어 내리려 사진기를 들고 나간 학의천...너..
고향집  꼭, 지켜야 할 것들시간이 흘러, 부모님을 떠나 보내고 나 혼자 남는 한이 있&..
내 마음이 오늘은 쉬고 싶단다.내 마음이... 
숲에서
[OM-4]나에게 사진은 무엇이 될까? 나에게 사진이란     처음엔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했으며   어느 순간내 삶의 일부가 되었으며   지금은 ...속박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나를구속하고 있는 저 카메라들을 보고 있노라면   무슨 사진을 찍을 것인지 떠오르지도 않는다     앞으로, 나에게 사진은 무엇이 될까?     취미 그 이상이 되기 시작할 때 부터 나에게 사진은 '구속'이 되어..
생명의 아름다움 아름다울수밖에 없다